정보화마을 예술인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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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선 위원장

    우리나라 풍수 원조인 도선국사는 승달산 노승진념(眞念)을 만나 월선리(月仙里)의 형상을 ‘구름으로 달빛을 가두고 신선이 책을 읽을 만한 곳(雲中囚月 仙人讀書)’이라고 했다. 이렇게 이름 하여 지어진 월선리는 3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졌으며 180여가구 4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1990년 도예가 예술인이 첫 입주를 시작한 이래 도예, 서예, 천연염색, 다양한 분야에 걸쳐 21명의 예술인이 활동을 펼치는 곳이기도 한다.

    우리마을은 예술인과 마을주민이 서로 어울려 살면서 주민과 함께 전시회도 열었으며 복사꽃 살구꽃 필 때는 축제도 열고 다양한 체험거리를 개발하여 예술체험으로는 도자기 빚기, 천연염색, 짚풀공예, 천연비누만들기가 있으며 농촌체험으로는 검은 밀,보리 수확체험, 한우농가체험, 메주만들기체험, 고구마캐기체험, 양파캐기체험등 4계절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옥마을도 조성되어있고 월선권역 종합개발 사업으로 소나무 우거진 조용한 산비탈에 작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다목적회관도 건립하여 다양한 체험거리와 숙식을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소득도 올리고 마을을 알리 수 있는 좋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 아궁이에 불을 지펴서 따뜻하게 숙박할 수 있는 황토방 민박도 여러 곳이 마련되어 있어서 편히 쉬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깜톨” 이라 불리는 검정 밀,보리도 경작하며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월선리 예술인촌 정보화마을에 오셔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선 위원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