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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

    소개

    송이버섯 특유의 소나무향기를 가지고 있어 새송이버섯이라 이름 지어졌다. 새송이 버섯은 일반 느타리버섯에 비해 소비자의 기호도는 좋으나 균사생육이 늦고 환경조건에 민감하여 재배하기가 까다로운 버섯으로 알려져있고 일반 균상재배 보다는 병재배용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현재 재배과정을 분업화하여 배양묘분양시스템을 이용, 시설을 갖춘 느타리재배사에서도 재배를 하고 있다. 크고 통통한 대가 쫄깃하고 향이 좋아 요즘 특히 인기있다. 일반 버섯에 많은 비타민 B1, 비타민 B2, 니아신 등이 거의 없는 대신 다른 버섯에 없는 비타민 B6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비타민 C가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가 함유되어 있을 정도로 매우 풍부하다. 칼슘과 철 등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무기질도 다른 버섯들보다 많은 편이다.

    [새송이버섯 생산과정]
    1. 재료혼합 : 원재료와 부재료를 혼합기 내부에 골고루 섞고 일정하게 수분 유지시키는 과정
    2. 입병 : 혼합된 재료를 재배병에 충진시키고 다지며 구멍을 뚫고 마개를 닫아주는 과정
    3. 살균 : 재료에 혼합되어 있는 잡균을 사멸시키고 배지의 물리성을 연화시킴
    4. 냉각 : 배지내의 온도를 접종, 가장 적당한 온도로 빠른 시간에 냉각 시킴(항상 청결 유지)
    5. 접종 : 살균된 배지에 기계적으로 접종원(종균)을 넣어주는 과정
    6. 균사 배양 : 접종이 끝난 배지에 균을 키우는 단계로써 온도와 습도,환기를 필요로 하며,
                          약35일간의 배양단계별로 제어를 한다.
    7. 균 긁기 : 배양이 완료 되면 병의 뚜껑을 없애고 배양전 접종된 예전균을 제거(1~2cm)하고 배지표면에 관수하는 과정
    8. 자실체(버섯)발생 : 균 긁기 균사 재부상후 4~5일 정도 되면 버섯 발생
    9. 자실체(버섯)솎기 : 솎기 조건 - 온도 : 16°c , 습도 : 70~90% , CO2 농도 : 1,000 ~ 3,000ppm
    10. 자실체(버섯)생육 : 발이 된 배양요기를 생육실로 이동후 키우는 작업으로 발이 후 5~7일 정도면 생육이 완료 된다.
    11. 수확 : 새송이는 조직이 치밀하나 갓의 부서짐이 있어 수확에 주의한다.
    12. 선별 및 포장 : 버섯을 크기 별로 선별 및 포장 과정

    소개

    ▶ 구입방법
        마을장터에 가시면 새송이버섯 뿐만 아니라 여러 특산물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처
        Tel: (061)452-6995